Thursday, December 1, 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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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절매와 물타기는 언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?!

손절매도(Loss Cut)는 현재의 손실을 정리함으로써 더 이상의 추가 손실을 막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.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손절매 를 할 것인가는 투자자의 투자목적과 종목 선정 이유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기업실적과 무관하게 특정 재료나 테마주로 급등한 종목일 경우에는 그래프 분석으로 매도시점이 나타나면 과감하게 손실 처리하여야 합니다. 현금화 시기를 놓치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반면에 우량주로서 반등폭이 크지 않았고 MACD 지표가 기준선인 0 이상에 있을 경우에는 시장 대세가 하락추세가 아니면 손절매도를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.

손절매(Loss Cut)
손절매(Loss Cut)

손절매도 기준

  • 하락률 기준으로 3~20% 사이에서 임의로 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 매수가격보다 10%내외로 하락하면 매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  •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할 경우 손절매도를 합니다. 단순 하락률보다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하여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면 보유 주식의 반을 매도하고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면 전량 매도합니다.
  • MACD지표 로 추세를 확인해 보고 MACD가 하락국면이거나 기준선인 0 이하에 있을 경우엔 하락률과 관계없이 매도합니다.
  • 특정 재료나 정보를 근거로 매수했을 때 그 정보가 근거가 없거나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수익률과 관계없이 즉시 현금화하는 것이 좋습니다.

그렇다면 물타기는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? 손절매도와 반대로 물타기라는 것도 있습니다. 물타기는 매입한 주식이 큰 폭으로 떨어졌을 때 추가로 매입하여 평균매입단가 를 낮추는 방법을 의미합니다. 그러나 물타기는 추가 손실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쓰러진 사람은 곧 일어나 걸을 수 있지만 3층에서 떨어진 사람은 중상을 입어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이치와 같기 때문입니다. 그러나 다음과 같은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될 때는 예외적으로 물타기가 필요한 경우로서 물타기를 하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게 되어 주가가 상승할 경우 유리 할 수도 있습니다.

물타기의 선행조건

  • 시장 대세가 상승추세일 때
  •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될 때
  • 해당 종목의 이동평균선, MACD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되고 있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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